유교 윤리
수양을 통한 도덕적 인격 완성과 도덕 공동체의 실현을 중시한다.
불교 윤리
연기와 자비를 바탕으로 모든 생명의 상호 의존성과 고통의 극복을 강조한다.
도가 윤리
무위자연과 제물을 바탕으로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삶을 강조한다.
의무론
보편타당한 도덕 법칙이나 의무에 따라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칸트 윤리
보편화 가능성과 인간 존엄성을 기준으로 의무에서 나온 행위를 중시한다.
자연법 윤리
인간의 자연적 성향과 자연 질서에 부합하는 행위를 옳다고 본다.
공리주의
행위 결과가 가져오는 쾌락, 행복, 유용성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덕 윤리
유덕한 품성과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여 좋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본다.
신경 윤리학
뇌 과학을 통해 도덕 판단과 정서, 공감의 관계를 탐구한다.
진화 윤리학
도덕성과 이타성이 진화 과정 속에서 형성되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