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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이 중앙 집권적 고대 국가로 발전하다
핵심 질문: 삼국과 가야는 어떻게 성장하고 통치 체제를 정비했을까?
부여고구려백제신라가야 연맹근초고왕광개토 대왕장수왕진흥왕율령 반포
1. 교과서 핵심 정리
핵심 정리 1
- 부여: 왕과 여러 가가 사출도를 다스린 만주 지역의 연맹 왕국이다.
- 고구려: 부여계 이주민과 압록강 유역 토착 세력이 결합하여 성장한 국가이다.
- 백제: 부여·고구려계 이주민과 한강 유역 토착 세력이 결합하여 하남 위례성에서 성장한 국가이다.
- 신라: 경주 일대의 사로국에서 출발하여 진한 소국들을 통합하며 성장한 국가이다.
핵심 정리 2
- 가야 연맹: 변한 지역에서 철을 바탕으로 성장했으나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지 못한 여러 소국의 연맹이다.
- 근초고왕: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고 마한 세력을 복속하며 대외 교류를 확대한 왕이다.
- 광개토 대왕: 고구려의 영토를 크게 넓히고 백제와 왜, 가야를 압박한 왕이다.
- 장수왕: 평양 천도와 남진 정책으로 한강 유역을 장악한 고구려의 왕이다.
핵심 정리 3
- 진흥왕: 신라의 영토를 한강 유역과 함흥평야까지 넓히고 순수비를 세운 왕이다.
- 율령 반포: 국가 운영 원칙을 법으로 정해 왕권 중심의 통치 체제를 강화한 조치이다.
- 관등제: 지배 세력을 중앙 귀족 질서에 편입하기 위해 관직 등급을 정비한 제도이다.
시험 출제 포인트
- 핵심 용어의 뜻을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연결해 파악한다.
- 각 사건의 원인 → 전개 → 결과를 순서대로 정리한다.
- 비슷한 제도와 사건을 비교하여 차이점을 구분한다.
- 자료형 문항에서는 사료의 작성 배경과 핵심 표현을 근거로 판단한다.
2. 스토리텔링 한국사
는 왕과 여러 가가 사출도를 다스린 만주 지역의 연맹 왕국이다. 이 흐름에서 는 부여계 이주민과 압록강 유역 토착 세력이 결합하여 성장한 국가이다. 또 하나 살펴볼 것은 는 부여·고구려계 이주민과 한강 유역 토착 세력이 결합하여 하남 위례성에서 성장한 국가이다. 여기서 는 경주 일대의 사로국에서 출발하여 진한 소국들을 통합하며 성장한 국가이다.
다음으로 은 변한 지역에서 철을 바탕으로 성장했으나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지 못한 여러 소국의 연맹이다. 그 과정에서 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고 마한 세력을 복속하며 대외 교류를 확대한 왕이다. 함께 기억할 것은 은 고구려의 영토를 크게 넓히고 백제와 왜, 가야를 압박한 왕이다. 나아가 은 평양 천도와 남진 정책으로 한강 유역을 장악한 고구려의 왕이다.
마지막으로 은 신라의 영토를 한강 유역과 함흥평야까지 넓히고 순수비를 세운 왕이다. 이렇게 보면 는 국가 운영 원칙을 법으로 정해 왕권 중심의 통치 체제를 강화한 조치이다. 또한 는 지배 세력을 중앙 귀족 질서에 편입하기 위해 관직 등급을 정비한 제도이다.